iPad Air2용 터치 펜
2015.07.23


와콤사의 Bamboo Stylus Fineline. 다음 링크의 댓글을 보면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 <사용기> 나름 견고하고 디자인에 신경을 썼지만 성능만 따지자면 중고로 팔기에도 미안해지는 제품. 전용 앱이 아닐 경우, 액정보호 필름 붙인 아이패드 에어2와는 고무발 달린 터치 펜보다 못한 성능을 보인다. 20년 타블렛 사용자에게 와콤의 인지도를 한 번에 무너뜨린 제품. 절대 비추!!


53사의 Paper 53 Pencil. 전용 앱인 Paper 53 뿐만 아니라 유명 앱에서도 지원을 한다. 뭐니뭐니 해도 독특한 디자인과 그립감, 안정적인 선 등 매력이 넘치는 제품. 대신 압력감지가 안됨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이 단점. 대신 전용 앱에서 촉과 옆면을 다르게 인식한다. 어차피 아이패드 유저라면 한 번쯤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아이패드 케이스에 찰싹 달라붙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다~

작업실 에어컨 냉매 가스 충전
2015.06.26


푹푹 찌는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작업실 에어컨에서 미지근한 바람이 나온다. 1층 에에컨 가게 아저씨에게 이야기했더니 냉매 가스가 부족하다며 대형, 소형 모두 충전해주었다.


기념으로 에어컨 풀가동 중. 에어컨이 좋긴 좋네. 작업실 라이프가 겨울은 최악이지만 여름은 에어컨으로라도 시원하게 나 보자. 사진은 작년 서울대공원 동물원.

3D Printing 컨퍼런스&엑스포
2015.06.25


일산 킨텍스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Inside 3D Printing 컨퍼런스& 엑스포에 참석했다. 3D 프린터에 대한 큰 관심만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였다. 특허가 풀린 SLA과 DLP 방식의 프린터가 많이 등장했지만 고가의 산업용 프린터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표면에 적층선이 남아있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현재 산업용 3D 프린터는 고가이며, 일반용 3D 프린터는 출력물의 품질이나 강도가 형편없다. 언제까지 연필꽂이를 출력하면서 소비자들을 현혹시킬 것인지.. 아직은 손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 3D 시스템즈가 참석하지 않아서, Stratasys의 제품들을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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